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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 이슈&펀

오늘의 추천영화 #1 - 씬 시티

장르 : 액션 범죄 19금 외국
개봉일 : 2005.06.30
관객수 : 31 만명
출연진 : 브루스 윌리스, 제시카 알바, 미키 루크
평점 : 7.5

줄거리

상상조차 하지 마라! 모든 불가능이 현실이 된다!

부패와 범죄로 가득 찬 죄악의 도시 '씬 시티'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지켜나가는 거침없는 아웃사이더들이 있다. 마지막 남은 양심적인 형사와 살인 누명을 쓴 거대한 스트리트 파이터, 고독한 사진작가와 주위를 맴도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바로 그들. 그들의 거침없는 복수 그리고 매혹적인 사랑이 각각 색다르게 엇갈리며 도시를 휘감는다.
  형사 ‘하티건’은 천사와 같이 순수한 스트립 댄서 ‘낸시’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총을 잡는다. 그러나 상원의원인 아버지의 권력을 이용하는 유괴범 ‘로크’는 ‘낸시’를 손에 넣기 위해 ’하티건’을 죽음으로 몰아간다. 거리의 스트리트 파이터인 ‘마브’는 하룻밤 풋사랑을 나눈 아름다운 금발 여인 ‘골디’가 다음날 아침 자신의 옆에 싸늘한 주검이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골디’의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 ‘마브’는 아름다운 그녀를 위해 망설임 없는 복수를 시작하는데.
  한편, 창녀들이 장악한 구역 ‘올드 타운’에서 아름다운 창녀 ‘셜리’와 창녀들을 괴롭히던 부패한 형사반장이 살해당하는 사건에 휘말린 사진작가 ‘드와이트’. 그는 두려움에 떠는 창녀들을 지켜주기 위해 타운의 보스인 ‘게일’과 함께 경찰의 비호를 받는 갱들과 한바탕 전쟁을 준비한다. 유괴와 살인, 부패한 경찰의 배후에는 막강한 권력을 쥔 누군가가 숨어있고 이들은 이 모든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변두리의 바(Bar) ‘케이디스 클럽’으로 속속 모여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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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영화 #2 - 트리플 9

장르 : 범죄 스릴러 외국 19금
개봉일 : 2016.04.20
관객수 : 4 만명
출연진 : 치에텔 에지오포, 케이트 윈슬렛, 안소니 마키, 우디 해럴슨, 캐시 애플렉, 노만 리더스, 아론 폴, 갤 가돗, 테레사 팔머
평점 : 6.21

줄거리

4인조 은행강도가 은행을 휩쓸고 갔지만 돈은 그대로 있는 의문의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그들을 쫓지만 실마리 조차 잡지 못한 채 놓치고 만다. 
  
 한편 범죄조직의 리더인 ‘마이클’은 인질로 잡힌 가족을 위해 마지막 범죄를 계획한다. 
 하지만 완벽한 보안으로 범죄의 성공은 불가능한 미션이 된다. 
 결국 그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전 도시의 경찰들을 유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경찰 피살 코드 ‘트리플 9’을 발동시키기로 한다. 
  
 마침내 D-day가 오고, 완벽한 범죄를 위한 경찰 살해가 벌어지는데… 
  
 범죄를 계획하는 자, 실행하려는 자, 막으려는 자들의 목숨을 건 한 판이 시작된다!! 

전문가평

트리플 9이라는 경찰피살코드라는 소재가 스타일과 액션 연출로 연결되어 흥미롭다. [히트], [트레이닝 데이]를 연상시키는 애틀란타 도심을 활용한 사실적인 액션 장면 연출이 장관. 좋고 나쁨의 구분이 무의미해지는, 목적을 위해 달려가는 군상들의 복잡다단한 얽힘, 화려한 캐스팅과 캐릭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지만, 후반부까지 그 추진력이 닿지 못한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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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영화 #3 - 일대종사

장르 : 무협 액션 드라마 외국
개봉일 : 2013.08.22
관객수 : 10 만명
출연진 : 양조위, 장쯔이, 송혜교, 장첸
평점 : 7.6

줄거리

예술의 경지에 오른 위대한 무인, 그리고 두 명의 여인...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무협 액션

“쿵푸는 두 단어로 말할 수 있다. 
 수평과 수직! 지는 자는 수평이 된다. 최후에 수직으로 서 있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전설로 기억되는 영춘권의 그랜드마스터 ‘엽문’(양조위), 어떤 고난에도 품위를 잃지 않았던 그의 아내 ‘장영성’(송혜교), 궁가 64수의 유일한 후계자로서 엽문과 무술로 교감했던 ‘궁이’(장쯔이). 
 무술의 황금시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운명의 소용돌이!

전문가평

이것은 사실 (당신이 기대했을 법한)무협 영화는 아니다. 대신 왕가위는 시대를 통과하며 살아남은 남자의 회한을 마치 [화양연화]처럼 그려 낸다. 가히 일대종사다운 거장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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