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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 이슈&펀

오늘의 추천영화 #1 - 더 콜

장르 : 범죄 스릴러 외국 19금
개봉일 : 2013.06.20
관객수 : 8 만명
출연진 : 할리 베리. 아비게일 브레스린. 모리스 체스트넛
평점 : 7.7

줄거리

911요원 ‘조던’과 납치된 소녀의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
끊어도 끊겨도 죽는다! 리.얼.타.임.스.릴.러 <더 콜>

‘조던(할리 베리)’은 1일 26만 8천건, 1초당 3건의 벨소리가 울리는 911센터의 유능한 요원이다. 
 어느 날, 한 소녀의 응급 전화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대처하는데, 그만 그녀의 실수로 소녀가 살해당하고 만다. 그리고 6개월 후, 또 한 명의 소녀에게서 걸려온 위급상황. 
 전화가 끊기는 순간, 그녀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상황 속에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6개월 전 한 소녀의 목숨을 앗아간 그 놈 목소리!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 이번엔 끊겨도, 끊어도, 들켜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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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영화 #2 - 무국적소녀

장르 : 액션 스릴러 외국 19금
개봉일 : 2016.07.21
관객수 : 0 만명
출연진 : 세이노 나나
평점 : 2.56

줄거리

고등학교 미술 특기생 '아이', 교장선생은 소녀의 재능을 인정하여 특별한 대우를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소녀에게는 힘겨운 일이 되고 만다. 같은 반 아이들은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는 '아이'를 괴롭히고 담임선생님 마저도 교장선생을 비롯해 학교에 대한 불만을 가진다.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만 상부의 지시라고만 설명하는 교장선생님. 그럴수록 같은 반 아이들과 담임선생의 소녀에 대한 감정의 골은 깊어져만 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정체 모를 군인들이 난입하여 선생들과 학생을 위협한다. '아이'의 숨겨진 본능이 깨어나면서 학교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전쟁이 시작되는데... 

전문가평

현실과 초현실을 뒤섞어 자신만의 디스토피아 세계를 탄탄하게 구축해왔던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연출한 실사영화. 이미 많은 감독들이 토대를 닦아 놓은 충격적 이미지 위에 무언가를 덧입힌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를 또 한 번 증명해 보이는 영화다. 전체 85분 러닝타임 가운데 후반 20여 분에 핵심 주제가 밀집되어 있는데 거기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지루하다. 다만 인류의 암울한 미래, 쓸쓸한 폭력의 정서 등 감독 고유의 인장은 곳곳에 희미하게나마 살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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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영화 #3 - 리얼 스틸

장르 : 액션 드라마 SF 외국
개봉일 : 2011.10.12
관객수 : 358 만명
출연진 : 휴 잭맨
평점 : 8.8

줄거리

치열한 로봇 파이터들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로봇 파이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2020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복싱 경기장.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이들은 무려 900kg에 2m 50cm가 넘는 거대한 로봇 파이터들이다.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오직 승자와 패자만이 존재하는 무자비한 사각의 링 위,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찰리와 맥스, 그리고 ‘아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전문가평

로봇 영화라고는 하지만, 이 영화의 레퍼런스는 [트랜스포머]보다는 [록키] 쪽이다. 게다가 [챔프]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뜨거운 정마저 흐른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임에도 손에 땀을 쥐고 볼 수 있는 건, 컴퓨터그래픽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제로 로봇을 제작해 리얼 액션을 추구한 수공업 정신 덕분. 쇠뭉치들이 충돌하지만 인간의 복싱 경기 못지 않은 '몸의 쾌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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